임종룡 ‘포용금융’ 무색…진성원 우리카드, 중금리 줄이고 카드론만 4조 불렸다
임종룡 취임 후 그룹이 영입한 ‘효율통’ 진성원 체제서 ‘수익성 리밸런싱’ 연체율 2.4% 속 서민 중금리만 축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중·저신용자 지원과 포용금융을 전사 과제로 강조하고 있지만, 계열사인 우리카드는 포용금융 핵심 상품인 중금리대출 공급에서 업계 최하위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을 위한…
신동빈 롯데 회장 이복동생 신유미 근황 공개…도쿄 럭셔리 펜트하우스 거주
42년간 베일에 싸였던 ‘롯데가 막내딸’ 국내외 막대한 자산 드러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이복동생인 신유미 전 호텔롯데 고문이 일본 도쿄의 럭셔리 레지던스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씨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막내딸로, 그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근황이 베일에…
롯데건설, 성수4지구서 ‘꼼수’ 입찰 의혹… 실적 악화·소송 리스크 속 ‘진퇴양난’
성동구 “담보가치 무관 최저 20억 보장은 지침 위배 소지” 연결 영업이익 3년새 71% 급감·PF 신용보강 3.6조·피소 131건 리스크 누적 총공사비 1조3천6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에서 롯데건설이 제시한 이주비 조건이 입찰지침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시공자 선정 총회를 앞두고 공공지원자인…
’30년 현장 전문가’의 역설…’경질론’ 직면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삼성역 철근 178t ‘발주 누락’에 부산 교량 붕괴까지 종속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영업정지 위기, 1분기 신규수주 58% 급감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잇단 부실시공과 현장 안전사고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과 건설업계 안팎에서는 ‘현장 실무형 최고경영자(CEO)’를 앞세웠던 이한우 대표를 둘러싼 경질론까지 거론된다. 특히…
‘성장 과실’ 외면한 토스뱅크…소상공인 지원, 카카오뱅크의 ’40분의 1′
순익 2배 늘리는 동안 사회공헌 비중 5%로 인터넷은행 ‘1위→꼴찌’…학술·교육 지원은 98% 급감 토스뱅크가 2025년 순이익을 1년 전의 두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고도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는 가장 인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보증재단 특별출연 등 핵심 지원액이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의 40분의 1에 그쳤고,…
“우리가 마신 커피값이 필리핀으로?”…컴포즈커피, 배당·유상감자로 870억 빠져나가
올해 1월 보통주 유상감자로 약 400억 회수…인수 2년 만에 배당까지 870억 환급 필리핀 자본에 인수된 컴포즈커피가 매년 수백억 원대 배당에 이어 올해 1월에는 약 400억 원 규모의 유상감자까지 단행했다. 인수 2년여 만에 배당과 감자를 합쳐 최대주주 측으로 돌아간 자본이 약…
‘현대차 장녀’ 정성이 고문의 이노션, 밸류업 지수 편입 불발…제일기획과 희비 갈렸다
현금성자산 1년 새 40% 급증해 8천억 육박…”곳간 채우기가 자본효율 갉아먹는다” ‘공시기업 100%’로 재편된 코리아 밸류업 지수서 또 고배…낮은 PBR·ROE 발목 제일기획 출범 때부터 자리 지켜…정성이·김정아 체제 ‘현금 활용 능력’ 시험대 국내 2위 광고대행사 이노션[214320]이 올해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도…
‘정용진발 불매’ 스타벅스 넘어 노브랜드로 번지나…신세계푸드, 22일 ‘상폐 주총’ 앞 겹악재
스타벅스 주간 결제액 80억 증발…가맹 확장 중인 노브랜드 버거 ‘불똥’ 우려 “탱크데이 리스크 알면서도…” 신세계푸드, ‘상장폐지·주식교환’ 강행 법률의견서엔 ‘실적 압박 회피’ 명시…특위 ‘10% 할증’ 요구는 이마트가 3%로 깎아 신세계푸드, 급식 판 돈 500억은 ‘화장품 펀드’로 이마트와 신세계푸드가 ‘5·18 탱크데이’ 파문으로…
한화에어로 ‘5명 참사’ 후 한화오션 ‘줄세우기 체벌’…김동관식 ‘늦장 안전관리’ 논란
한화오션 ‘출근길 줄 세우기’…안전관리 실패를 노동자 ‘체벌’로 덮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사망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최대주주 계열사인 한화오션에서 하청 노동자들을 출근길에 공개적으로 줄 세워 ‘체벌성 안전조치’를 시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안전 참사 이후 대책은 설비 개선이 아니라…
정몽진의 KCC·정몽열의 KCC건설… 중대재해 책임 법인별로 갈린다
CSEO 선임하고 정관에 안전체계 명시했지만…’최종 결정권’ 기준 경영책임자 특정이 수사 쟁점 지난달 18일 전남 여수 KCC여천공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인 가운데, 사고 책임의 향방이 주목된다. 계열사인 KCC건설도 6월 들어 협력사 근로자 사망 사고…












![[단독] 현대차 스타리아 EV 모터룸 빗물 유입에 ‘분통’…”우천 주행을 피하란 말인가”](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캡처2_제보자제공_스타리아EV_보닛내부_물유입-150x150.jpg)


![[칼럼] KT, 중소기업 기술탈취 의혹…박윤영 대표는 왜 침묵하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108541_114308_1748_게시용-150x150.jpg)



![[칼럼]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삼표그룹 회장 딸 정지선…혼맥으로 이어진 두 가문 명암](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현대_삼표_산업_파트너십_전경-150x150.jpg)




![2026년 10월 16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지하 주차장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 관계자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차량 앞에서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이 과정에서 경호 인력과 충돌해 손용호 위원장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출처: 삼성전자 동행노조]](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4439661_349931_581_게시용.jpg)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 LG유플러스]](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10/707427_655107_2231__1__게시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