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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추경 처리 시급…코로나·경제 위기 극복 큰 힘 될 것”

문 대통령 “국회의 협조 더해진다면 코로나 위기와 경제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 박병석 국회의장 “3차 추경 긴박…여야 원 구성 협상 최선 다해야” 국회 예산처 “3차 추경 한국판 뉴딜⋅일자리 대책 실효성 의문” 국회 원 구성을 두고 거대 양당의 대치가…

서울 용화여고생 강제추행 혐의 교사 결국 재판정에 서

서울 노원구 용화여고생 강제추행 혐의로 고발된 학교 전직 교사 ㄱ씨(56)가 2년2개월여의 긴 시간을 거쳐 결국 재판정에 섰다. 23일 오전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ㄱ씨에 대한 1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ㄱ씨는 해당 혐의에 대해 “인정하지…

문 대통령 “공수처 내달 출범하도록 국회 협조 당부”

문 대통령, 추미애·윤석열 앞에서 ‘인권 협력’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함께한 자리에서 법무부와 검찰의 협력을 강조하며, 다음 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출범하도록 국회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6차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지난주 법무부와 검찰에서 동시에…

노동당 “환경미화원 골병든다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하라”

식당이나 상점에서 많이 쓰이는 100리터짜리 종량제 쓰레기봉투. 워낙 크고 무거워 환경미화원들 골병들게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산재를 당한 미화원의 15%가 쓰레기를 들다가 다쳤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이 때문에 최대용량을 75ℓ로 낮추는 지자체들도 속속 늘어나고 있다. 수거 과정에서 환경미화원의 부상 위험을 줄이고…

정 총리 “건설현장 중대재해시 경영책임자 직접 처벌”

“관계부처 장관, 대책 실행에 직 건다는 자세로 임해달라”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건설현장 중대 재해 발생 시 경영책임자를 직접 처벌하고 막대한 경제적 제재까지 함께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가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를 계기로 마련한 건설현장…

고영인 의원 “세월호 진실규명, 대통령 기록물 공개부터”

대통령 기록물 공개를 위한 자료제출요구결의안 준비 중 유가족으로부터 여당을 대표해 약속이행을 위한 명패 수여 받아 고영인(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의원은 18일 국회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세월호참사 정책과제 약속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고 의원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지난 6년 전 세월호 참사를 통해…

국방부 “北, 실제 군사행동시 반드시 대가 치르게 될 것”

“북한군 동향 24시간 면밀 감시…군사위기 고조 방지 노력 계속” 국방부가 북한의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를 예고한데 대해 “실제 행동에 옮겨질 경우 북측은 반드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동진 합참 작전부장은 17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우리 군은 오늘 북한군…

조선노연 “총고용 보장·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하라”

2020년 6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은 카타르로부터 103척의 LNG선 건조 슬롯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모잠비크로부터 다시 16척의 LNG선 건조 슬롯을 확보하고 대우조선해양 역시 러시아에서 9,000억 원 수준의 LNG 저장 환적 설비를 수주받았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는 한국 조선산업과 달리 조선…

‘文대통령 호소 하루 만에’… 북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북, 문 대통령 대화 제의 하루 만에…남북관계 ‘최대 성과’ 파괴 문 대통령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사… 북한에 “대화창 닫지 말 것을 요청” 문재인 대통령이 대북 협력 메시지를 낸 지 하루 만에 북한이 대북전단을 문제삼아 문 정부의 대표적인 대북 성과인…

현대제철 당진공장 사망사고 다음날 또 노동자 쓰러져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가 넘는 고온 속에서 일하던 일용직 노동자가 숨진 다음 날 같은 공장에서 또 다른 노동자가 고온 작업 중 쓰러지자, 금속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 고열작업에 따른 중대재해를 즉각 인정하라”고 요구했다. 16일 금속노조와 현대제철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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