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책임회피, 거짓해명 일관하는 정부위원 증인선서 왜 가로막나?”
― 용혜인, 2시에 열린 행안위 이태원 참사 현안질의서 의사진행발언 ― 용혜인 “참사에 책임있는 행정안전부·서울시·용산구청·경찰청, 모두 거짓말에 급급했다” ― 용혜인 “증인선서 안 하면, 국회가 정부·지자체의 책임회피와 거짓해명 용인하는 셈” ― 용혜인 “여야가 의결하면, 정부부처 책임자와 지자체장 증인으로 출석시킬 수 있어” ―…
산림조합중앙회노조 “비상임 중앙회장 경영간섭 ‘완전 박탈’ 촉구한다”
– 7일 산림조합중앙회노조, 조직경영 정상화 위해 중앙회장직 연임 제한 촉구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홍배)과 금융노조 소속 산림조합중앙회지부(위원장 추연형, 이하“산림조합중앙회 노조”)는 7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본부에서‘제1차 비상임중앙회장 경영간섭 완전박탈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중앙회장 연임 제한 등을 촉구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산하 38개 지부…
“이태원 참사는 경찰의 매뉴얼핑계·소극행정이 불러온 비극”
– 7일, 박수빈 시의원, 자치경찰위원회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이태원 참사 집중 질의 – 김학배 위원장, 주최자 있는 행사만 책임진다던 기존 입장 번복, 공식 사과해 – 다중운집행사 행정편의주의 해석과 책임 떠넘기기식 조치가 이번 참사의 한 원인 – 오세훈 시장, 오늘 국회 현안질의에서…
먹튀·기획청산 의혹 일본자본 덴소… 작은 부품사 생존 나몰라라 현대차
금속노조 이규선 경기지부장과 한국와이퍼 최윤미 분회장은 7일부터 국회에서 노동부 특별감독과 장관 면담을 위해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단식돌입과 함께 이 지부장과 최 분회장은 노동부의 꼬리자르기식 특별근로감독 규탄과 함께 “일본 덴소 자본의 위장청산철회, 현대차-덴소간의 불법 대체생산 중단, 덴소코리아 특별근로감독…
박희영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당일 ‘의령군 출장’ 거짓 해명 논란
― 용혜인 “용산구청장, 참사 당일 ‘의령군 축제 출장’ 거짓 해명이라는 제보 들어와” ― 용혜인 “구청장이 축제 초청받은 건 28일… 29일은 ‘개인적 용무’로 의령군 방문했다” ― 용혜인 “29일, 용산구청 ‘대책회의’할 만큼 중요했는데… 구청장은 어디에도 없었다” ― 용혜인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당일…
김의겸 “검찰만 공소제기 가능했던 헌법재판관, 공수처 기소 가능한 개정안 발의”
김의겸 개정안, 공수처의 공소제기·유지 대상에 헌법재판관 및 헌법재판소장 포함 헌법재판관에 대한 현행 검찰의 공소제기, ‘자의적 판단’에 좌우될 우려 방지 김의겸 “수사·재판 관여 가능성 있는 재판관, 검찰이 공소 제기 않도록 한 취지 살려야” 현재 검찰만 공소제기 및 유지가 가능한 헌법재판관과 헌법재판소장에…
[성명] 뷔페 상품권 팔아놓고 나 몰라라… 소비자 우롱 ‘롯데호텔’
▶ 뷔페 상품권 팔아놓고 이용 불가 통보에 소비자 분통 ▶ 특정 시간대 이용 불가, 자리 만석 비일비재해 예약 잡기 어려워 ▶ 가용 인원 고려하지 않아…무분별 판매로 매출 올리기만 급급 ▶ 롯데호텔, 이용기간 연장·전액환불 및 무분별한 판매행위 중단해야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뷔페…
“CJ·곰곰·쉐푸드 등 샌드위치 제조사 ‘바른 먹거리’ 실천해야”
‣ 나트륨 222%↑ 콜레스테롤 280%↑ 포화지방 380%↑ ‣ 정부 ‘나트륨․콜레스테롤․포화지방 함량 규제’ 마련해야 샌드위치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먹기 좋은 식품이다. 이러한 샌드위치에 나트륨,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등이 과다 포함돼 있어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온라인…
윤석열 정부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 5천명 중 상위 1명을 위한 감세
종목당 10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 전체 상장주식 주주수 중 고작 0.024% 기획재정부(장관 추경호, 이하 기재부)가 양도소득세 대주주 과세기준을 현행 1종목당 1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이상으로 완화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안에 따른 과세기준 완화에 따라 비과세 혜택을 받는…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 “교섭창구단일화·어용노조 이용한 착취, 죽음의 현장, 이대로 살 수 없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시장점유율 1위, 세계 시장 6위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한국타이어 성장 이면에는 죽음의 공장, 어용노조 59년이라는 수식어가 말해주듯이 노동자들의 피·땀·눈물이 넘쳐난다. 한국타이어는 관리자와 어용노조를 활용한 노무관리방식으로 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통제해왔다. 노동조합 위원장 간선제, 대의원 선거 사측 개입, 임단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