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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청년 추모 촛불집회 개최… “더 이상 청년을 죽이지 마라!”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는 청년들의 추모촛불이 5일 오후 6시 청계광장에서 500여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추모촛불은 청년진보당이 주관하고, 이화여대 노학연대모임 바위, 진보대학생넷, 2030정치공동체 청년하다, 지속가능한 대안사회를 위한 행동 체인저스, 청년시대여행, 청년진보당, 한국청년연대 등 청년단체들의 공동주최로 준비됐다. 촛불을 주최한 홍희진 청년진보당…

이태원 참사 추모 청년 국화행진… “살릴 수 있었다! 국가책임 인정하라!”

‘이태원참사 청년 추모행동(준)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에서 주최한 ‘이태원 참사 추모 청년 국화행진’이 5일 오후 2시에 이태원 및 용산집무실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연석회의는 노동당 학생위원회, 노동사회과학연구소 청년위원회, 대학생기후행동, 대학생역사동아리연합, 민달팽이유니온, 불꽃페미액션, 이화여대 노학연대모임 바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진보대학생넷, 청년녹색당, 청년유니온, 청년정의당, 청년진보당,…

용혜인 “이태원 참사 ‘셀프수사’ 중단하라… 행안위는 청문회 통해 제 역할 다해야”

― 용혜인 “경찰은 ‘셀프수사’ 중단하고, 국회는 진상규명을 위해 나서야” ― 용혜인 “경찰, 수사 핑계로 이태원 참사 112 신고내역 공개 안해… 국민의 알 권리 침해” ― 용혜인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한 특수본, 진상규명 주체로 신뢰 못해” ― 용혜인 “국정조사 기다리면 늦어……

진보당, “막을 수 있었다, 국가는 없었다”

진보당은 2~3일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고, 대통령의 책임을 촉구하는 전국 동시다발 공동행동을 진행했다. 진보당 16개 시도당 당원들은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지나다니는 거리에서 ‘막을 수 있었다. 국가는 없었다’ 등의 피켓을 들고 정당연설회와 1인시위를 진행했고, 현수막을 게첩했다. 1인시위에는 300명의 당원이 함께했다. 진보당은 “참사…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 우리는 분노한다!”

2010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광주, 서울, 전북에 이어 몇 년 새 충남, 제주 등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됐다. 그러나 강제성이 없는 학생인권조례의 한계상 시행 중인 지역에서도 두발규제나 강제자율학습 같은 악습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게다가 최근 학생인권조례 폐지와 개악 추진이 나타나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총 사업비 1조원,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 과정 ‘대우건설’ 입찰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 당해

올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총 사업비 1조원 규모의 한남 2구역의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이 불법으로 입찰을 방해했다는 의심을 받고 고발당했다. 롯데건설은 2일 한남2구역 사건과 연루된 대우건설 측 직원들을 건설산업기본법과 입찰방해죄, 업무방해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조합…

한빛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체위탁 추진 편파적 설문조사 논란

방과후학교는 교육부가 1996년 2월 과외교육 흡수를 목표로 ‘방과후 교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시작돼 지금은 전국 1만2천여 학교에서 98.6% 운영하며 70% 전후의 참여율을 보일 정도로 활성화됐다. 방과후학교는 정규수업 이외의 교육 및 돌봄 활동으로, 학교 계획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 불법 입찰방해 의혹 논란

대우건설이 한남2구역 시공사 선정 투표 과정에서 관련 법령을 위반한 입찰방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일 한남2구역 시공사(롯데건설·대우건설) 선정 부재자 투표 과정 절차에서 확인되지 않은 대우건설 측 직원이 투표장 현장에서 조합 명부가 담긴 컴퓨터를 사용한 사실까지 확인이 됐는데, 롯데건설 측은 “대우건설 측…

강득구 의원, “국가인권위원회 사건접수 후, 인용처리까지 220일 넘는 기간 소요”

강득구 의원,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접수 후, 인용처리까지 222일 넘는 기간 소요” – 인권위 진정처리의 평균 소요일수는 142.2일이지만…인용처리된 사건은 평균 222.1일 소요 인권위의 조직·예산, 정부 부처에 예속돼 인권문제 제대로 된 대응 어려운 상태 지적 – 강득구 의원, “국가인권위원회, 더 높은 수준의…

청년진보당 홍희진 대표, 이태원 참사 추모 1인시위

“이태원 참사 막을 수 있었다. 국가는 없었다” 청년진보당 홍희진 대표는 2일 시청광장 합동분향소 앞에서 “이태원 참사 막을 수 있었다. 국가는 없었다”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홍희진 대표는 “국가 행정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해 일어난 참사”라며 “더는 행정의 부재가 참사로 이어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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