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교원 지원 ‘부족’ 해소 시급… 장교조, 서울시의회 ‘전담 부서’ 설치 등 요구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교조 서울지부)가 장애인 교원들의 교육 활동 전념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장교조 서울지부는 지난 21일 오후 3시 서울시의회에서 박상혁 교육위원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위원장과 의회 관계자 3명, 장교조 서울지부 집행부 3명이 참석했다. 장교조 서울지부는…
로힝야 학살 8주기, 한국 시민사회 “미얀마 군부 규탄, 국제사회 개입 촉구”
미얀마 군부의 로힝야족 학살 8주기를 맞아 한국 시민사회 단체들이 정의로운 해결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2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22일 서울 용산구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얀마 군부의 폭력 중단을 촉구하고 한국 정부와 국제사회의 적극적 행동을 요구했다. 이들은 로힝야족이 겪는…
‘한전KPS 불법파견’ 논란…노동법률단체, 직접고용 촉구 기자회견 열어
서울중앙지법 앞(법원삼거리)에서 22일,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등 공동주최로 한전KPS의 불법파견을 규탄하고 故 김충현 노동자 동료들에 대한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의 근본 원인을 ‘위험의 외주화’로 지목하며 법원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했다.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였던 故 김충현 씨의…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 ‘허위사실 유포·노조 탄압’ 주장… 윤몽현 대표이사 해임 요구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조합이 사측의 ‘노조 탄압’ 의혹을 제기하며 윤몽현 대표이사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사측이 파업을 빌미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합원을 협박했다며 광주시에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21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대한민국 1호 상생형 일자리 기업인 GGM에서 노동3권이…
태안화력 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죽음의 외주화’ 종식 위한 법원 판결 촉구
태안화력 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와 공공운수노조가 21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KPS의 불법 파견 중단과 직접 고용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오는 28일로 예정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1심 판결을 앞두고 “죽음의 외주화를 끝내야 한다”며 법원의 불법…
공공운수노조, 정부 정규직 전환 약속 불이행 규탄…대규모 집회 및 행진
공공운수노조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규직 전환 약속 불이행에 맞서 대규모 투쟁을 벌였다. 이들은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고용 불안정 문제를 지적하며 즉각적인 합의 이행을 촉구했다. 노조는 21일 오후 서울역 12번 출구에서 조합원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정책 전환 촉구하며 대통령실 앞 농성 돌입…“총파업 불사”
공공운수노조가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전환을 촉구하며 대통령실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19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성 강화, 민주적 운영, 노동권 보장’을 위한 요구안을 제시하며 농성 투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담긴 ‘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쿠팡 물류센터, ‘2차 파업’ 강행…폭염 속 노동환경 개선 요구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가 15일 서울 잠실 쿠팡 본사 앞에서 2차 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지난 8월 1일 1차 파업 이후 보름 만에 이뤄진 이날 집회에서 노조는 폭염 대책 마련과 단체협약 체결, 노조 활동 보장 등을 강하게 요구했다….
진실규명 외면당한 베트남 하미학살, 항소심도 각하…피해자 “대법원 간다”
13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의 베트남 하미학살 사건 조사 각하 처분에 대한 정당성을 다투는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선고했다. 이날 서울고법 행정11-1부(재판장 최수환)는 진실화해위원회의 조사 각하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하며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날 판결은 하미학살 피해자들의 진실 규명 노력이 또다시…
공공운수노조 폭염감시단, 전국 사업장 ‘온열 질환’ 사각지대 지적
공공운수노조가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폭염감시단’ 활동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이 법정 폭염 대응 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노동자들이 온열 질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체감 온도가 40℃를 넘는 곳이 속출했으며, 노동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물, 그늘, 휴식’이라는…














![[금융지주 국감③] 금감원 “계파·친소관계 매몰 안돼”…임종룡, 취임 후 줄곧 우리금융 자추위원장](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5/20260509_220150-150x150.jpg)





![서대문구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위치도. [사진=서대문구]](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2d4746310beb1e-580x4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