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오세훈 시장 노동·민생·시민참여 예산 삭감 시도”
서울시가 내년 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해야 하는 기한인 11월 2일을 앞두고 노동·민생·시민참여 예산 삭감 시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단체 ‘코로나 너머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이하 너머서울)’은 26일 서울시청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노동·민생·시민참여 예산 삭감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노동계·시민사회단체 , 금감원에 은행대규모점포 폐쇄중단 위한 가이드라인 강화 촉구
국내 은행들의 잇단 점포 폐쇄가 양질의 일자리 증발은 물론 금융소외계층 증가와 같은 사회적 병폐로 귀결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전국은행산업노동조합협의회(전은협)와 금융정의연대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적 경쟁하듯 점포 폐쇄를 이어가는 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제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화토탈노조, 산별노조로 전환 결정
하반기 화학섬유연맹 산별전환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화토탈노동조합이 산별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하반기 산별전환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한화토탈노조는 22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 10분까지 조직형태 변경 결의 조합원 총회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기업별노조를 산업별노조로 전환하자는 투표에 77%가 찬성하면서 가결됐다. 조직형태 변경은…
화천대유 곽상도 아들 50억원 지급… 안호영 의원 “목적성 있는 불법 자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무주·진안·장수)은 20일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 곽상도 아들의 50억원 불법자금을 규명할 화천대유의 취업규칙에 상여금, 퇴직금, 재해보상 등의 쟁점사항이 빠진 채로 제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지난 12일에 열린 국정감사에서 고용노동부에 화천대유가 취업규칙을 제출하면 노동법령 위반사항이 있는지 조사해…
천한것들 20일 디지털 싱글곡 ‘고백해볼까’ 발표
2인조 그룹 ‘천한것들’이 20일 3번째 디지털 싱글곡 ‘고백해볼까’를 발표했다 이번 곡은 그동안 이별 노래를 주로 다뤘던 것과 달리 처음으로 만남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이번 엘범에는 김성민(37), 장정현(37) 듀오 중 김성민 씨만 작품에 참여했다. 김씨는 작년 4월 ‘여기까진가봐요’의 발표 후 1년 반만에…
‘면세특권’에도 불구… 10년간 해외에 세금 버린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이스탄불 지사가 면세 특권에도 부가세 환급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면세 특권’에도 불구하고 이스탄불 지사는 10년간 부가가치세 환급 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관광공사도 이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법에…
“도심제조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민주노총 서울본부, 도심제조노동조합연석회의는 19일 국회 앞에서 ‘도심제조 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과 올바른 지원 정책 촉구 기자회견’ 열었다. 이들은 “철이 들고, 아님 10대던, 20대 초반이던, 사회생활 초년부터 봉제나 제화나 인쇄, 세공 기술을 배웠다고 치자. 살다보니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결국은 평생의 업이 되었다”고 말했다….
‘짝퉁’ 막겠다던 코트라 해외지식재산센터…역할은 ‘글쎄’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코트라에 설치된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황운하의원(대전 중구)은 1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코트라가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소홀히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최근 한류 확산으로 K-뷰티, K-푸드, K-드라마…
경기남‧북부청 ‘경찰의 별’ 경무관 이상 여성 0명
경기남‧북부경찰청에 경무관 이상 여성 경찰관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이 경기남북부경찰청으로부터 제공받은 ‘최근 5년간 계급별 전체 현원 및 여성경찰관 현황’에 따르면 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경무관 이상 계급에 여성은 한 명도 없다. 다만 총경…
사기 판매 논란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 타 은행 상품심사과정에서 탈락한 사실 드러나
하나은행이 총 1528억원을 판매하고 작년부터 환매가 중단된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에 대해, 기업은행은 판매 전 상품 선정 과정에서 해당 펀드의 문제점을 확인해 결국 판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헬스케어 펀드의 문제점이 판매 이전부터 이미 확인 가능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내용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서울…











![[단독] 롯데 신동빈의 ‘야심작’ 칼리버스, 비리·여론조작 의혹 공정위·경찰 수사](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5/20260513_214409-150x150.jpg)
![[단독] 신동빈 회장의 픽 ‘칼리버스’, 2억 콘테스트서 직원들 상위권 독식 사건 ‘경찰 수사 착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5/68805ab4264b0e969fd1fe43872e7302-15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