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김종민 사장 13,448주 매도로 16억 원 현금화…최대주주 지분율 3.06%p↑
메리츠금융지주(138040)가 2일 공시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김종민 사장이 보유 주식 13,448주를 전량 매도해 약 16억 4,872만 원을 현금화했다. 같은 기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51.57%에서 54.63%로 3.06%포인트 상승했다. 김종민 사장, 4거래일간 13,448주 전량 매도 김종민…
SK텔레콤 유심 해킹 후폭풍: 87세 고령층까지 ‘인증 대란’…디지털 약자 외면 논란 증폭
역대급 유심 정보 유출 사태, 늑장 대응과 디지털 격차 속 고령층 ‘발 동동’ 지난 19일 발생한 SK텔레콤 고객 유심 해킹 사건이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낳고 있다.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 뒤늦게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에 나선 고령층…
LG화학, 어린이날 아이들 꿈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
LG화학이 지난 2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서울, 청주, 여수 등 전국 사업장 주변의 보육원 아이들 107명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이번 선물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선물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했다는…
하나은행,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손잡고 금융 및 생활 안정 지원 나서
하나은행이 국내 거주하는 베트남 교민들을 위한 금융 교육 제공과 교민회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 지난 29일, 하나은행은 서울 종로구 베트남 대사관에서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외국인 금융 포용성 증진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롯데네슬레 2101억 빼돌리고 공장 폐쇄 논란, 1000명 노동자 거리로
세계적인 식품 기업 네슬레와 국내 유통 대기업 롯데가 합작한 롯데네슬레코리아 청주 공장에서 폐쇄 결정과 대규모 정리해고를 강행하고 있어 노동자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회사는 내년 1분기에 사업을 철수하고 법인을 청산하겠다는 일방적인 입장을 밝혀, 수십 년간 회사를 위해 헌신한 노동자들과 2~3년…
LG화학 1분기, 석유화학 적자 축소 힘입어 영업이익 대폭 증가
LG화학이 올해 1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12조 1,710억원, 영업이익 4,470억원의 경영 성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68.9%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 1분기…
하나은행, 현대차 블루핸즈와 손잡고 1만 3천여 가맹점 금융 지원
하나은행이 현대자동차와 손을 맞잡고 블루핸즈 가맹점과 소속 직원들을 위한 폭넓은 금융 지원에 나선다. 지난 4월 30일,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1만 3천여 명에 달하는 블루핸즈 가맹점주와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동반 성장을 이끌어낼 것을 약속했다. ■ 블루핸즈…
골든타임 갉아먹는 SKT의 ‘복잡한 UI’… 금융 사기 앞 무용지물인 긴급 대응
유심 정보를 복제해 금융 자산을 가로채는 ‘심스와핑(SIM Swapping)’ 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통신사인 SK텔레콤의 위기 대응 시스템이 실제 상황에서 심각한 결함을 드러내고 있다. 범죄 발생 시 가장 시급한 회선 차단 과정이 통신 불능 상태에서는 불가능한 인증 방식에 묶여 있어,…
마케팅엔 ‘문자 폭탄’ 보안엔 ‘침묵’… SKT, 1위 기업의 신뢰 리스크 직격탄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점유율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이 대규모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 이후 불거진 늑장 대응과 정보 취약계층 소외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상업적 마케팅에는 고도의 타겟팅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정작 치명적인 보안 사고 안내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거대 통신…
SKT, ‘유심 유출’ 후폭풍에 주가 급락… 가입자 이탈 막기 위해 ‘무상 교체’ 승부수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점유율 1위를 고수해온 SK텔레콤이 해킹에 의한 유심(USIM) 정보 유출 사태로 창사 이래 최대의 신뢰 위기에 직면했다. 유출된 정보를 악용한 불법 복제폰 개설과 금융 사고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주가는 6% 넘게 급락했고, 하루에만 천여 명이 넘는 가입자가 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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