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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4천억 원 규모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 BIS 비율 제고 및 자금 활용

우리금융지주가 7일 공시를 통해 4천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2천7백억 원에서 증액된 수치다. 발행 목적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함이며, 조달된 자금은 채무 상환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증권 발행 상세 내역 이번에 발행되는…

“입주 앞두고 ‘똥물’ 홍수라니” 한신공영 한신더휴 또 다른 하자 ‘충격’

이사 5일 전 ‘오수 역류’ 아수라장…시공사 안일 대응에 입주 예정자 ‘분통’ ‘테라스 흉물’ 논란으로 파장이 일었던 금곡역 한신더휴 아파트에서 또 다른 심각한 하자가 발생해 입주 예정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관련기사-한신공영 6억 5천만 원 아파트의 배신…눈앞엔 ‘환풍구’, 코엔 ‘악취’) 해당 아파트 105동…

위니아딤채 박영우 회장 책임론 재점화: 금속노조, 정상화 위해 영업양도 강조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금속노조 위니아딤채 지회가 7일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니아딤채 회생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자산매각 방식의 중단을 요구하며, 영업양도양수 방식의 회생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 위니아딤채 회생 방안 촉구 1년 넘게 진행된 위니아딤채 법정관리가 종료되었으나, 두…

멈추지 않는 진실 규명 요구: 세월호 11년,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으로 국가 책임 강조

7일 오전 9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재난 및 산업재해 참사 유가족과 피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강력히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시민 동행’의 공동대표인 김훈 작가를 비롯하여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한신공영 6억 5천만 원 아파트의 배신…눈앞엔 ‘환풍구’, 코엔 ‘악취’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6억 5천만 원 상당의 남양주 한신더휴 아파트 테라스 세대에 사전 고지 없이 대형 환풍구가 설치되어 입주 예정자와 시공사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공고문 해석과 사전 고지 의무를 둘러싼 책임 공방 속에 법적…

메리츠금융지주, 김종민 사장 13,448주 매도로 16억 원 현금화…최대주주 지분율 3.06%p↑

메리츠금융지주(138040)가 2일 공시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김종민 사장이 보유 주식 13,448주를 전량 매도해 약 16억 4,872만 원을 현금화했다. 같은 기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51.57%에서 54.63%로 3.06%포인트 상승했다. 김종민 사장, 4거래일간 13,448주 전량 매도 김종민…

SK텔레콤 유심 해킹 후폭풍: 87세 고령층까지 ‘인증 대란’…디지털 약자 외면 논란 증폭

역대급 유심 정보 유출 사태, 늑장 대응과 디지털 격차 속 고령층 ‘발 동동’ 지난 19일 발생한 SK텔레콤 고객 유심 해킹 사건이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낳고 있다.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 뒤늦게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에 나선 고령층…

LG화학, 어린이날 아이들 꿈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

LG화학이 지난 2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서울, 청주, 여수 등 전국 사업장 주변의 보육원 아이들 107명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이번 선물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선물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했다는…

하나은행,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손잡고 금융 및 생활 안정 지원 나서

하나은행이 국내 거주하는 베트남 교민들을 위한 금융 교육 제공과 교민회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선다. 지난 29일, 하나은행은 서울 종로구 베트남 대사관에서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외국인 금융 포용성 증진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롯데네슬레 2101억 빼돌리고 공장 폐쇄 논란, 1000명 노동자 거리로

세계적인 식품 기업 네슬레와 국내 유통 대기업 롯데가 합작한 롯데네슬레코리아 청주 공장에서 폐쇄 결정과 대규모 정리해고를 강행하고 있어 노동자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회사는 내년 1분기에 사업을 철수하고 법인을 청산하겠다는 일방적인 입장을 밝혀, 수십 년간 회사를 위해 헌신한 노동자들과 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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