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버스 노동자 준공영제 시행 요구 담은 스티커 부착 운행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은 29일 전국 동시 노동쟁의조정신청과 관련해 버스노동자들의 입장과 요구를 담은 버스 내외부 스티커를 전국 45,000대 버스에 부착하고 운행하고 있다.
김용연 시의원 “서울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를 위해 제도적 근거 마련할 것”
서울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의 현재 상황과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25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 현안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립병원 인적자원 관리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10여명과 서울시립병원장들이 참석한…
[포토뉴스] 용두5구역 현장 앞 내쫓긴 세입자 무기한 농성
30일 서울시 용두동 용두5주택재개발 현장 앞에서 보증금 등을 제대로 받지 못한 세입자가 무기한 농성을 하고 있다. 현장 맞은편에는 소음공해를 호소하는 플랜카드가 걸려있다. 이 곳에는 2012년 11월 완공 목표로 823세대 총 8개동, 27층 규모의 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가 들어설 예정이다.
밀린 돈 달라다가 타워크레인에서 떨어지고, 불법도급 근절 촉구하다 칼에 맞고
체불 때문에 타워크레인 끝에서 추락하고, 불법도급 근절을 촉구하는데 건설사 반장이 휘두른 칼날에 부상을 입었다. 모두 4월 27일 토요일 건설노동자에게 벌어진 일이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이하 건설노조)은 이런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30일 오전 11시부터 갖는다. 건설노조에 따르면 서울…
내달부터 실족방지망·절단방지용 장갑 등 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 가능
5월부터 건설현장에서 실족방지망과 절단방지용 장갑 등이 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이 가능해진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건설현장 노동자의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실족방지망, 절단방지용 장갑, 방한복 일부, 안전모 부착스티커 등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 요청한 내용이 다음 달부터 건설현장에…
UN 적정 주거 특별보고관 권고안 이행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을 거치는 동안 주거정책, 특히 주거복지 정책은 심각한 퇴행을 겪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의 지속적인 유예, 분양가상한제의 실질적인 폐지 등으로 인해 투기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사라진 가운데 ‘빚내서 집사라’는 정책으로 전국이 부동산 투기의 장이 됐다. 소득에 비해…
서울시의원 용산기지 내 위수감옥, SP벙커, 둔지산 정상 등 현장 시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는 제286회 임시회 개회 중인 26일 국가공원 조성예정지인 용산미군기지를 방문 주요 시설들을 시찰했다. 1904년부터 해방까지 일본이 병참기지로 사용하던 곳이었던 이곳은 해방 이후 주한미군의 거점으로 사용되어 왔다. 지난 2004년 용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협정이 체결되면서 국가공원 조성을 위한 사전작업들이 진행되고…
재벌 기업 토지 보유 편중화 심화… 100억 이상 토지 과세 구간 신설 추진
재벌 기업들의 과도한 토지 보유 편중화로 공공재인 토지의 독점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100억원 이상 종합합산과세대상이 되는 토지에 대해 과세를 하는 법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국회의원(경남 김해시을)은 29일 대기업의 부동산 투기 방지 법안 시리즈 중 두 번째 법안인 ‘종합부동산세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전국 버스 노사 임금문제 합의 안될시 내달 15일 총파업
전국 버스운전기사들이 29일 동시에 쟁의조정을 신청하고 노사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5월15일 버스 운행이 중단된다. 이번 쟁의조정 신청에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울산 등 특·광역시와 경기도, 전라남도, 충청남도, 경남 창원, 충북 청주 지역 버스노동자들이 대상이다. 전국 버스사업장 479개 중…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 무효’ 확정에도 시무 강행 ‘논란’
최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결의가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는데 불구하고, 사랑의교회 측은 ‘교회사역에는 문제가 없다’며 오 목사의 시무(목사가 위임을 받거나 임시로 교회를 담임해 사역하는 일)를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리)은 28일 서초동 사랑의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명백하게 드러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