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웅래 “해외문화홍보원 부실한 계약관리로 최순실 일당에 일감 몰아줘”
해외문화홍보원이 사업 계약 관련 자료를 전혀 보관하고 있지 않아 부실한 계약관리로 최순실 국정농단에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 갑)에 따르면, 해외문화홍보원은 소속 기관으로 내려보낸 예산에 대해 소속 기관의 지출결의서와 은행 잔고, 은행거래명세서 등 ‘총괄내역’만…
박광온 “아르바이트 체불임금 국가지급 추진”
청년들이 손쉽게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박광온 의원은 청년(만15세~ 34세)의 체불임금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금액은 민사소송을 거치지 않고도 빠르게 지급받을 수 있는 임금채권보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청년공약이다. 현행법은 기업이…
금융노조 “BNK금융지주회장 인선, 부적격 후보들 자진 사퇴 촉구”
정권에 대한 줄대기 의혹, 학연으로 얽힌 부적격 인사들 최종 후보군 포함 회장발 악재 수습하고 BNK금융 바로 세우려는 구성원 및 지역사회 노력 좌초 우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부산은행지부는 4일 “거듭된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낙하산 의혹을 받고 있는 부적격 후보들이 BNK금융지주 회장 후보에 포함됐다”고…
경실련 “국정원 ‘댓글 부대’ 운영, 정치공작 철저히 수사하라”
2012년 대선은 물론 이명박 정부시절에 국정원이 민간인 사이버 외곽팀을 운영해 수십억원의 국민 혈세를 쓰고, 정치 및 선거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시민단체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검찰의 수사를 통한 정치 공작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은 물론, 다시는 이런 정치공작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나홀로 쓸쓸한 죽음,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배려 절실”
최근 5년간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 1,477명 서울시 복지예산 8조 7,735억 원 중 무연고 사망자 처리예산 고작 2억 2천만원 1인 고령화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삶을 마감하는 무연고 사망자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서울시의 무연고 사망자 사후 복지에 대한 관심과 대책이 미비하다는 지적이다. 서울시의회…
노동시간 특례업종 폐지가 답이다
과로사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1991년에 처음 과로사가 산업재해로 업무상 사망으로 인정되었고, 그 뒤로 2000년대 초반까지 2천여 명이 과로사로 승인되었습니다. 2009년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도입되고 산재승인율이 낮아지기 전까지 매년 500 여 명씩 과로사가 산재로 인정되다가, 최근에는 매년 300여명이 과로사 즉 과로에 의한…
노동당 “8월6일을 ‘핵과 전쟁 없는 세상의 날’로!”
노동당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72주기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1시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월6일을 ‘핵과 전쟁 없는 세상의 날’로 삼을 것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핵무기와 핵발전소 등 모든 핵 반대 ▲사드 배치 철회 ▲미일 제국주의…
용가리 과자, 질소 용도 규정 지켰나?
권미혁 의원 “실태 파악 후 판매금지 등 적극 검토해야” 소위 ‘용가리 질소 과자’를 먹은 12살 소년이 위에 구멍이 뚫리는 불상사를 입고 큰 수술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비례대표)은 4일 “식약처는 즉시 해당 제품군에 대한 실태조사와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스텔라데이지호, 잘못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대형선박이 순식간에 침몰했다. 갑판에 물이 치솟는 등 선체가 찢어지고 구멍 나지 않으면 벌어질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 배가 아예 두 동강이 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선사 측에서는 노후선박은 맞지만 노후화되지는 않았다고 주장한다. 해경과 관계기관의 수사와 조사는 100일이 훨씬 지났지만 들리는 소식은…
녹색당 “노조할 권리, 집회할 권리 빼앗지 마라”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 농성장 강제철거 규탄 녹색당은 2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에게 묻는다. 농성장이 사라졌다. 이제 비정규직, 정리해고, 노조탄압을 해결하기 위해 어디에서 누구를 만날 것인가? 지금 당장 연행한 2명의 노동자를 석방하고, 노동현장으로 돌아가고 싶은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탄압을 멈춰라”고 요구했다. 녹색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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