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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 ‘리밸런싱’ 간판 뒤에 숨은 오너가 ‘현금 확보’?… 최창원·최민근·최영근 1조 8천억은 어디로 향하나

매각 타이밍·특별배당 정책·오너 3세 차입이 맞물린 현금 흐름 논란 SK그룹 중간지주사 SK디스커버리와 주요 계열사들이 최근 불과 한 달 사이 약 1조 8,429억 원 규모의 핵심 자산을 연쇄 매각하면서 매각 대금의 실제 사용처를 둘러싼 시장 의혹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최창원 SK가스 부회장, 수의계약 3조원 논란…‘내로남불’ 경영 의혹

경쟁입찰 ‘0건’… 매출 6할이 계열사 수의계약 “급격한 환경 변화에 빠르게, 확실하게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서든 데스(Sudden Death)’의 위험이 다시 도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CEO 세미나) “방만한 사업을 정리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리밸런싱(Rebalancing)’에 속도를 내야 한다.”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SK가스·E1, 1월 LPG 가격 ‘전격 동결’…고환율·CP 급등에도 “민생 안정 우선”

– 인상 요인 ㎏당 60원 육박…누적 손실 감내하고 ‘서민 부담’ 덜었다 – 2월엔 가격 현실화 불가피할 듯…인상 ‘폭탄’ 우려도 솔솔 국내 LPG(액화석유가스) 업계가 2026년 새해 첫 달 공급 가격을 전격 동결했다. 국제 LPG 가격(CP) 상승과 1,400원대 고환율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동절기…

SK가스 정영채 전 NH투자證 사장 영입…30대 그룹, 금융투자 전문가 ‘모시기’ 경쟁

국내 30대 그룹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추천한 신규 사외이사 중 금융투자 및 자본시장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K그룹은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사장, 문석록 글로벌자산운용 고문 등 투자은행(IB) 업계의 거물들을 영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대기업들이 인수합병(M&A)과 사업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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