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LH공공택지

검찰, 우미건설 본사·계열사 압수수색…벌떼입찰·부당지원 수사

검찰이 공공택지 수주를 위해 계열사에 대규모 일감을 몰아준 혐의를 받는 우미건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수사는 부당지원 행위를 넘어 총수 일가의 경영권 승계 과정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우미건설…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