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인데 또 투자?…정형진 체제 현대캐피탈, 해외 영토 확장에 ‘본사 곳간’ 비어간다
호주·인니 적자에 본사 유동성 투입…글로벌 확장의 기회비용 '임계점'
골드만삭스 출신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이라는 과제를 안고 영입된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사회 의장 겸임)이 취임 2년을 맞은 가운데, 그가 드라이브를 건 해외 신시장의 ...
아시아브랜드연구소 5월 조사서 첫 1위…줄곧 정상이던 이부진 2위로 ‘불닭 신화’의 주역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전업주부에서 창업주 며느리로 경영에 뛰어든 뒤 횡령 유죄와 경영 복귀를 거친 끝에 받아 든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