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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대표

허윤홍 GS건설, ‘친환경’ 외치더니 현장 재활용 ‘0’…’이름만 ESG’ 인센티브 챙겼나

GS건설이 최근 발간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친환경 목표 체계를 두고, 목표가 실제 성과를 견인하지 못한 채 기업 홍보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허윤홍 대표이사 사장이 보고서 CEO 메시지에서 “사업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개선이 필요한…

허윤홍 대표 ‘신사업 잔혹사’…GS건설, 2년 새 2,838억 ‘빅배스’·오너 일가엔 배당 162억

GS건설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겠다며 전면에 나섰던 오너 4세, 허창수 명예회장의 장남 허윤홍 대표이사가 주도한 신사업 포트폴리오가 잇따른 손실과 자산 가치 하락으로 구조적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최근 2년 사이 신사업 관련 자산 가치가 2,800억 원 넘게 증발하며 대규모 빅배스가 단행된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