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항공사

대한항공 ‘프리미엄석’ 허위·과대광고 논란…소비자주권시민회의 “공정위 단속해야” 촉구

시민단체가 대한항공의 ‘프리미엄석’ 도입과 관련해 허위·과대광고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속한 단속을 촉구하고 나섰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1일 성명을 통해 대한항공이 오는 9월 17일부터 일부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하는 프리미엄석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대한항공이 프리미엄석을 “일반석보다 약 1.5배…

[단독] 이스타항공, 도입 1년 된 최신 기종(HL8544) 결함 반복

제주항공 사고 기종과 같은 B737-800 10년 이상 된 노후 기종 보잉의 중형 여객기인 맥스(MAX) 계열의 이스타항공 B737-8 기종에서 기체 결함이 연이어 발생해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도입된 지 1년밖에 안 된 최신 기종(등록번호 HL8544)에서 반복적인 결함이 발견되면서, 이스타항공이 보유한…

제주항공 사고, “언제든 터질 수 있었다” 내부 경고… 최대주주 애경그룹 불매운동 확산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가 착륙 중 폭발하며 큰 참사로 이어졌다. 181명이 탑승한 이번 사고는 예견된 비극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29일 오전,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무안국제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조류 충돌로 인해 랜딩기어가 작동하지 않았다. 동체착륙을 감행한 항공기는 짧은 활주로를…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