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한미약품

600억 소송 선고 D-5…한미약품 갈등 형사전으로, 신동국 전직 임원 ‘무고’ 맞고소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자신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간 600억원 규모 위약벌 소송 선고를 닷새 앞두고 민사 소송에 형사 고소전까지 겹쳤다. 26일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 측은 지난…

한미약품 ‘송영숙 법카 의혹’, 자정 대신 제보자 색출 논란…법카 모니터링 공시에도 오너가는 예외?

CP 공시엔 ‘법카 모니터링’…임원 개인 검증은 ‘사각지대’ 한미약품그룹 오너 일가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가 회사 측 대응을 비판하며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회사 측은 공식적인 조사 착수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동국 측 인사 황상연 체제 ‘로수젯 중국산 원료 변경 회의’ 정황…한미약품, 변경 계획 답 안 해

한미약품이 처방 매출 1위 품목인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의 원료를 국내산에서 중국산으로 변경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지난 3월 최대주주와 전문경영인이 이 문제로 정면충돌했던 사안이어서, 논란이 재점화할지 주목된다. 뉴스필드는 14일 한미약품 측에 ‘로수젯 원료를 국내산에서 중국산으로 바꾸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