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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한남동 단독주택

‘멸공’ 외쳤던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이번엔 ‘절세’…양도세 중과 사흘 전 한남동 주택 255억 처분

2022년 1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살아남을테다. 멸공!!!”이라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번에는 전혀 다른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사흘 앞두고 서울 한남동 단독주택을 255억원에 처분해 약 24억원의 세금을 아낀 것으로 추산되면서다. ‘정치적 소신’을…

세금 중과 사흘 남기고…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17년 ‘악연’ 부영주택에 255억 매각한 이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보유하고 있던 단독주택을 부영주택에 매각한 사실이 확인됐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불과 사흘 앞둔 시점에 이뤄진 전격 처분이다. 업계에서는 17년간 이어온 두 그룹 간의 ‘한남동 악연’보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절세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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