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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조현범 경영복귀 닷새 뒤 대전공장 화재…한국앤컴퍼니 배터리 생산 31% 멈췄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가석방 후 첫 공식 경영 행보에 나선 지 닷새 만에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이 전면 중단되면서 해당 생산 분야의 매출액이 회사 전체 매출의 31.41%에 달하는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 한국앤컴퍼니는 25일 대전공장 내 납축전지 배터리…

회삿돈 횡령 실형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가석방 출소…수감 중 100억대 보수에 주주 반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고 가석방으로 출소하면서 경영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감 기간에도 거액의 보수를 받은 사실을 두고 주주 반발과 소송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제고 여부도 관심사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형기…

‘75억 횡령’ 조현범 옥중에도… 한국앤컴퍼니그룹, ‘조 회장 철학’ 지식 공유하자?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회삿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 등으로 실형을 살고 있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옥중에 있는 상황에서도, 그룹 내부에서는 그의 ‘소통 철학’을 전면에 내세운 사내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조 회장의 ‘철학’을 강조한 홍보가 진행되면서, 총수 리스크와 동떨어진 듯한 풍경이…

현대건설, 한국앤컴퍼니 ESG 심층 분석: 환경 성과와 숨겨진 리스크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는 6월 첫째 주 ESG 기업 분석 보고서를 통해 현대건설(000720)과 한국앤컴퍼니(000240)의 ESG 등급 및 성과를 상세히 분석했다. 현대건설은 2024년 2차 평가에서 ESG 종합 등급 ‘A’를 획득하며 견고한 ESG 경영을 입증했다. 특히 환경(E) 부문에서 ‘A+’ 등급을 받아 해당 산업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