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5일, 전국 청소년 및 시민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청소년 인권 보장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6.3 지방선거 학생·청소년 인권 정책 요구 기자회견 참가단체 일동’은 이날 오전 서울시의회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은 미래의 시민이…
시민단체 연대체인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이하 청시행)이 지난 24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스마트기기 금지 법안에 대한 논의 중단을 요구했다. 이 법안은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으로, 청시행 측은 해당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기자회견 이후 지난 28일부터는 국회 앞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