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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포괄임금제

셀트리온제약도 노조 출범…포괄임금·인력난 정면 겨냥

지난달 본사 이어 계열사로…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지회 설립 2조 투자 발표 나흘 만…지난해 매출 5천364억 셀트리온제약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세웠다. 지난달 셀트리온 본사에서 창사 첫 노조가 나온 데 이어 핵심 계열사까지 노조가 들어서면서 셀트리온그룹 전반으로 노사 긴장이 번지고 있다. 6일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에…

LIG넥스원 노사 ’38년 무분규’ 깨졌다…포괄임금제 폐지 갈등에 교섭 결렬

노조, 중노위 조정 신청… “군 출신 CEO, 공짜노동 구조 고수” 비판 정부 폐지 방침에도 ‘조건부 축소’ 제시…방산업계·범LG계열 확산 주목 국내 대표 방산업체인 LIG넥스원의 38년 무분규 역사가 멈춰 섰다. 포괄임금제 폐지를 둘러싼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

한화오션 하청노사, 핵심 쟁점 상여금 합의에도 단체교섭 ‘난항’…법률 조항 이견에 ‘중단’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상여금 인상안이 극적으로 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체교섭이 막판 법률 조항 이견으로 잠정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하청업체의 비협조적인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당초 급물살을 타며 타결 기대감을 높였던 교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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