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창號 우진산전, 담합 과징금 148억·지체상금 686억에도 서울 전동차 596칸 수주
김영창 회장 겸 대표이사가 이끄는 철도차량 제작업체 우진산전이 입찰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47억9400만원을 받고, 전동차를 늦게 납품해 수백억원대 배상금까지 물었는데도 최근 2년 새 서울 지하철 전동차 596칸을 따냈다. 공정위가 철도차량 업체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지난 3년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상을 땅바닥에 떨어뜨린 것도 모자라, 전례 없는 방식으로 무너뜨렸다는 평가를 받는 김용원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의 임기가 오늘(2월 5일) 드디어 만료되었다. ■ 25년 인권위 역사의 ‘암울한 족적’…반인권적 행보 비판 김 위원의 재임 기간은…
기업은행이 실적 부진과 노사 갈등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김성태 은행장의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 재작년 1월 취임한 김 행장은 2026년 1월까지 임기가 보장되어 있지만, 최근 불거진 실적 부진과 노조 반발로 인해 경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4분기 실적 부진, 회복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