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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의 테무 입점, ‘브랜드 훼손’ 우려보다 ‘미래 고객 확보’ 실리 택해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국내 1세대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 미샤(에이블씨엔씨)가 중국발 글로벌 쇼핑 앱 ‘테무(Temu)’에 공식 입점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일각에서는 저가 플랫폼 입점에 따른 브랜드 가치 하락을 우려하지만, 유통 업계에서는 철저히 실리를 따진 ‘데이터 기반의 북미 시장 재공략’이라는 분석도…

쿠팡·지마켓發 개인정보 유출, ‘중국발’ 우려 확산… 알리·테무 보안 도마 위

쿠팡과 지마켓 등 국내외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에서 잇따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및 무단 결제 사고가 발생하며 이용자들의 불안이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쿠팡 용의자가 중국 국적의 전 개발자로 파악되고, 신세계-알리바바 합작인 지마켓 사태까지 겹치면서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계 플랫폼 전반의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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