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택배노동자

쿠팡 노동자 뇌졸중, 심근경색 사망…’유령 아이디’ 초장시간 노동 논란

쿠팡 택배노동자, 배송 중 쓰러져 응급실 대기 중 뇌졸중·심근경색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장시간 연속 근무 제보를 언급하며 과로사를 의심, 쿠팡 측에 택배 사회적 합의 이행 등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지난 8월 12일, 안성시 모…

‘로켓배송 없는 날’ 쿠팡 규탄…열악한 노동환경·노조 탄압 “탐욕에 경종 울려야”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지부 쿠팡물류센터지회와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14일 서울 송파구 쿠팡 잠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쿠팡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노조 탄압을 규탄하며 ‘로켓배송 없는 날’을 선언하고 하루 불매운동과 2차 파업 동참을 호소했다. 노동계는 쿠팡의 ‘택배 없는 날’…

“폭염 속 사망, 단순 사고 아닌 사회적 참사”…택배노조, 과로 문제 해결 촉구

한국노총 전국연대노동조합 택배산업본부가 최근 연이은 택배기사 사망 사고에 대해 과로 문제를 지적하며 “수입 감소 없는 주5일 근무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7일 성명문을 통해 쿠팡CLS, CJ대한통운, 롯데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 주요 택배사들에 택배기사의 쉴 권리 보장을 요구했다. 최근 극심한 폭염…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