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어닝쇼크 여파…신동빈 회장, 담보 없는 주식 96% 처분에도 유동성 확보 차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처분하겠다고 밝힌 롯데쇼핑 주식이 그가 보유한 무담보 물량의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롯데쇼핑의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신 회장이 손에 쥐게 될 매각 대금도 당초 계...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발생 15년을 맞아, 전국 각지의 시민들이 서울 도심에 모여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철회와 에너지 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을 촉구했다. 정부의 원전 확대 기조가 강행되는 가운데, 시민사회는 핵사고의 교훈을 되새기며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