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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내란세력 청산·노조법 2·3조 개정’ 총파업 선포…”광장의 힘으로” 촉구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이 7월 중순 민주노총 총파업 참여를 선포하며, 사회대개혁 실현과 노동권 보장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서비스연맹은 7월 8일 오전 11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에 맞서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서비스연맹은…

웅진, 또다시 차입 확장…3조 부채 짊어진 윤새봄 대표 ‘승계 시험대’에 시장 긴장

웅진그룹이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마무리하며, 총 3조원이 넘는 부채를 안고 ‘또다시’ 차입 기반의 M&A를 감행했다. 이번 인수를 직접 주도한 윤새봄 웅진 대표이사(윤석금 회장의 차남)는 그룹의 후계 구도를 사실상 굳혔지만, 시장의 시선은 따뜻하지 않다. 과거 코웨이 인수 실패로 치명상을 입었던…

코웨이, 2100억원 단기 차입 결정…자사주 취득 및 차환 목적

코웨이가 8일 공시를 통해 2100억 원 규모의 단기 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단기 차입 결정으로 코웨이의 단기 차입금 총액은 기존 4500억 원에서 6600억 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차입 형태는 기업어음이며, 차입 목적은 자사주 취득 및 한도대출 차입금 차환이다….

코웨이, 감자소각 추진하며 자회사 상장·매각설 일축…“시장 신뢰는 실행이 관건”

코웨이가 오는 3월 31일 열리는 제3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자사주 약 65만 주에 대한 무상감자(자본금 감소) 안건을 상정했다. 이에 따라 자회사 상장 가능성과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다시 제기됐지만, 회사 측은 “상장 및 매각 계획은 전혀 없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

코웨이만 ‘난공사’ 설치비용 고객·노동자에게 전가 논란… 1년 28억원 대납?

코웨이가 신규 설치 시 발생하는 위험시공 비용을 고객과 직원에게 전가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SK매직과 청호나이스 등 경쟁사들이 신규설치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하는 것과 달리, 코웨이는 고객에게 추가 비용을 청구하거나 직원들이 영업 압박에 못이겨 고객 부담을 대납하고 있는 현실이 전해졌다.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코웨이 방문점검 노동자들, 근로자 지위 인정 위한 법적 소송 나선다

생활가전 렌탈 업계에서 종사하는 코웨이의 방문점검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지위 확보를 위해 법적 소송을 시작한다.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가전통신노조)은 노동절인 1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또한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 코웨이 방문점검원들을 시작으로 주휴 및 연차수당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할…

‘업계1위’ 만들어놨더니 퇴직 압박받는 코웨이 노동자들

생활가전업체 코웨이가 역대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인력감축을 동반한 구조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26일 코웨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록적인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코웨이가 노동자 생존권을 위협하는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구조조정 대상자 선정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최근 코웨이는 영업관리직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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