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수들, “윤석열 내란세력 청산과 제7공화국 수립” 운동 결집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의결 이후, 전국의 교수·연구자 단체들이 대규모 시국 대응 연대체를 결성하며 사회대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연 ‘윤석열 내란세력 완전청산, 제7공화국 수립 전국교수연구자연대’(전국교수연구자연대)는 탄핵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과 새로운 헌법체제 구축을 위한 대전환적 개혁을…
헌법 훼손 규탄, 공공운수노조 총파업으로 맞서
공공운수노조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전면적인 투쟁에 돌입한다. 노조는 비상계엄 선포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도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등과 연대하여 공동 파업에 나서고, 12월 7일 대규모 총궐기 투쟁에 참여할 계획이다. 공공운수노조는 최근 발표한 <내란죄 윤석열 퇴진! 공공성·노동권 확대! 공공운수노조 투쟁지침(1호)>를 통해 불법 계엄을…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선포에 분노한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으로 맞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규탄하며 12월 6일 총파업에 돌입,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실질임금 인상을 위한 투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4일,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이 지운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더 큰 12.6 총파업으로 민주주의…
녹색당, 37년째 지속되는 HIV/AIDS 차별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1988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 37주년을 맞았지만, HIV/AIDS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 차별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다. 녹색당은 1일 논평을 통해, 과거에 비해 치료 기술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HIV/AIDS로 고통받고 있으며, 특히 소외된 계층의 건강 불평등이 심화되고…
공공운수노조, 12월 총파업 돌입…“정부 정책 규탄”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와 긴축 재정으로 인해 국민의 삶이 어려워지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에 맞서 공공 서비스 확대와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나선다. 노조는 정부와 국회에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23일 국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공공성…
“교육 현장까지 파고든 반노동 정책”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 예고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이 교육 현장까지 확산되면서, 학생들의 교육 환경마저 위협받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20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 2층 기자회견장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국회의원들이 모여 비정규직 임금 격차 해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물가 폭등과 실질 임금 하락 속에서 비정규직 차별이…
3100명 공무직, 서울시에 정년 연장 요구하며 거리로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서울지역지부가 2일 서울시청 앞에서 <2024년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3,100명의 공무직 및 촉탁직 노동자의 생존과 존엄을 위해 정년 연장 즉각 시행과 적정 인력 확보를 촉구했다. 서울지부는 서울시청과 사업소, 25개 자치구의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조합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는 공무직의 법제화를 통해…
윤석열 정권 퇴진 요구, 서울 종각역에서 노동자들 분노 행진
30일 서울 종각역에서 민주노총 산별노조 주최로 <윤석열 정권 퇴진을 향한 노동자, 시민의 울분의 외침! 못 살겠다! 내려와! 분노의 행진>의 6회차가 열렸다. 이번 행진에는 금속노조, 전교조, 교수노조 등 약 100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숭례문 오거리까지 1.5km를 행진하며 강력한 퇴진 요구를 외쳤다. 행진은…
“준비는 끝났다!” 철도노조 총력결의대회 열려… 총파업 돌입 예고
조합원 4천여명 참여,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 쟁의찬반 역대 두번째로 높은 76.59% 찬성가결 23일 서울역 근처에서 철도노조는 4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24년 임협투쟁 승리!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총파업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현장에서는 “성과급 합의 이행하라!”, “안전한 일터 보장하라!”, “4조2교대 전면…
“성소수자 혐오 부추기는 이주호 교육부 장관, 조정훈 국힘 의원 규탄한다”
21일,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서울지부를 비롯한 정치하는엄마들 등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국정감사에서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한 성소수자 혐오 발언에 대한 강력한 비판을 제기했다. 특히, ‘모두를 위한 화장실’에 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드러난 두 정치인의 무지와 혐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