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NATO 대신 민생·안보… 진성준 “국힘, 정쟁 악용 멈춰라”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에 따른 경제·안보적 파장을 고려해 고심 끝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불참을 결정했다. 대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대통령을 대신해 나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국내외적으로 확산하는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4일…
전태일 정신, 노사정 상생의 상징으로: 민주당-전태일재단 정책협약 체결
■ 전태일 정신, 국가 정책의 중심으로 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정책본부 및 노동본부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302호에서 「전태일 정신 계승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태일 정신을 국가 차원에서 계승하고,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노동 소외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실천을…
진성준 “윤석열 정부 체코 원전 동맹, 한국에 실질적 이익 불확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윤석열 정부의 체코 원전 동맹 체결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한국의 실질적인 이익이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24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3차 원내대책회의에서 진 정책위의장은 이같이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체코 대통령이 공동기자회견에서 “최종 계약서가 체결되기…
윤석열 정부, 예비비 ‘대통령실 이전’ 및 ‘해외 순방’에 집중 사용…민생예산은 후순위
2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윤석열 정부의 예비비 사용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 민생을 살피는 데 사용해야 할 예산을 한 푼도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까?”라며, 윤석열 정부가 예비비를 마치 자신의 주머니 속 쌈짓돈처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특히, 202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