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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지배구조 논란

‘삼성 보안’ 에스원, 미전실 출신 정해린 투입… 일본 세콤과 ‘묘한 동거’

최대주주 일본 세콤 지분 25.65%, 삼성 계열사 합계(20.57%) 추월매출 0.55% 기술 사용료 일본행… ‘보안 주권’·지배구조 투명성 논란‘관리형’ 정해린–‘세콤맨’ 하나오카 공동체제, 혁신보다 내부 통제 우선 우려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생산시설과 삼성그룹 총수 일가의 안전을 책임지는 에스원이 ‘미전실 전략가’와 일본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