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 “A4용지도 안 준다” 경영 위기 주장…회사도 “매월이 비상경영”, 본사 이익률은 4%대
현대자동차 소속으로 표시된 한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차 안팔리고 적자나서 비상경영체제 돌입할 각"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상경영은 현대차가 이미 공식적으로 밝힌 상태였다. 연결 실적은 3분기까지 흑자였지만, 자회사를 뺀 현대차 본체의 ...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맞아 국내 15만 파킨슨병 환자와 가족들이 정부의 안일한 보건 행정을 규탄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유병률은 급격히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환자들은 필수 의약품의 국내 공급 중단과 경직된 건강보험 재활 기준 탓에 치료의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