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이랜드월드가 패션과 미래 사업 부문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5조 원대의 차입금과 가파른 이자 비용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제때 내기 어려운 지표가 나타나는 가운데, 만기가 임박한 단기성 차입금 비중도 급증해 재무 건전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