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화물연대가 3년 일몰형 안전운임제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21일 오전, 이들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가 통과시킨 일몰형 안전운임제에 대한 규탄과 함께 일몰 없는 안전운임제 입법, 전차종·전품목 확대를 거듭 촉구했다. 화물연대본부는 “내란세력과의 협치를 핑계로 국민안전을 기만한 민주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