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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한화임팩트 지분 3000억 매각설 또 ‘미확정’…자산 유동화 장기화

한화솔루션이 한화임팩트 지분 약 3000억원 규모 매각설에 대해 또다시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대규모 유상증자 규모가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으로 축소된 가운데 자산 매각을 통한 추가 자금 확보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지난…

SK디스커버리, ‘리밸런싱’ 간판 뒤에 숨은 오너가 ‘현금 확보’?… 최창원·최민근·최영근 1조 8천억은 어디로 향하나

매각 타이밍·특별배당 정책·오너 3세 차입이 맞물린 현금 흐름 논란 SK그룹 중간지주사 SK디스커버리와 주요 계열사들이 최근 불과 한 달 사이 약 1조 8,429억 원 규모의 핵심 자산을 연쇄 매각하면서 매각 대금의 실제 사용처를 둘러싼 시장 의혹이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롯데하이마트 남창희 대표, 5년 연속 매출 하락에도 수억 연봉·적자 배당 ‘논란’

‘가전 양판점의 강자’로 불리던 롯데하이마트가 외형 축소를 동반한 ‘불황형 흑자’의 늪에 빠졌다. 5년 연속 매출이 하락하며 덩치가 반토막 난 가운데, 현장 직원들이 구조조정의 한파를 견디는 사이 임원진은 수억 원대 연봉을 챙기고 적자 상황에서도 수십억 원의 배당을 강행하는 등 ‘그들만의 잔치’를…

위니아딤채 박영우 회장 책임론 재점화: 금속노조, 정상화 위해 영업양도 강조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금속노조 위니아딤채 지회가 7일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니아딤채 회생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자산매각 방식의 중단을 요구하며, 영업양도양수 방식의 회생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 위니아딤채 회생 방안 촉구 1년 넘게 진행된 위니아딤채 법정관리가 종료되었으나,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