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어닝쇼크 여파…신동빈 회장, 담보 없는 주식 96% 처분에도 유동성 확보 차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처분하겠다고 밝힌 롯데쇼핑 주식이 그가 보유한 무담보 물량의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롯데쇼핑의 2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신 회장이 손에 쥐게 될 매각 대금도 당초 계...
1월 7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중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앞에서 ‘태안화력 故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이하 김충현대책위)’가 <위험의 외주화 중단! 발전소 노동자 총고용 보장! 한전KPS 비정규직 직접고용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작년 8월 시작된 김충현협의체가 해를 넘겨서도 제대로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