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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이재명 대통령

“촛불 주역이 왜 해고됐나”…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 대통령 관저 앞 노숙 농성 돌입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이재명 대통령에 고용 보장 및 직접 대화 촉구 한남동 관저 앞 1박 2일 농성… “상시·지속 업무 정규직 약속 지켜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2025년의 마지막 날, 일터에서 쫓겨난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직접적인 고용 보장 대책…

“용도 폐기라니요”…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 ‘고용보장 촉구’ 삼보일배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복귀 속 ‘해고 위기’…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원칙 지켜라”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와 함께 청와대 개방 사업이 불투명해지면서, 그간 현장을 지켜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이하 서울지부)는 29일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청와대 앞까지…

남북관계 해빙 기대감, ‘8.15 통일 독트린’ 폐기…이재명 정부의 평화 기조 공고화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의 ‘8.15 통일 독트린’을 공식 폐기하며 경색되었던 남북관계에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는 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흡수통일론 폐기와 평화적 남북관계 발전 기조를 구체화한 조치로 풀이된다. 통일부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부 ‘8·15 통일 독트린’의 ‘반북 흡수통일,…

윤석열 정권 ‘계엄 담화문’ 누락 파문…민주당 “증거인멸 범죄” 맹공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은 13일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 모두발언에서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윤석열 정권의 ‘계엄선포 및 해제 담화문 누락’과 ‘대통령실 기록 삭제’ 의혹을 제기했다. 한 최고위원은 “비상계엄은 고도의 정치적 판단이라는 궤변으로 정당성을 주장해왔으면서 정작 정부 공식 기록으로 남기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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