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 “A4용지도 안 준다” 경영 위기 주장…회사도 “매월이 비상경영”, 본사 이익률은 4%대
현대자동차 소속으로 표시된 한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차 안팔리고 적자나서 비상경영체제 돌입할 각"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상경영은 현대차가 이미 공식적으로 밝힌 상태였다. 연결 실적은 3분기까지 흑자였지만, 자회사를 뺀 현대차 본체의 ...
국토부의 전면 개방 발표에 강력 반발… “오염 정화 없는 졸속 개방은 국민 기만” 국토교통부가 지난 30일 용산어린이정원을 사전 예약 등 별도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환경단체 녹색연합이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원의 즉각적인 폐쇄를…
최근 열린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의회 제285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백준석 구의원(한강로동, 이촌1·2동)은 미군기지가 이전한 후 용산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이 중 ‘용산어린이정원’이 윤석렬 대통령 경호시설로 변질되어 미군기지 시즌2가 되는 것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백 의원은 한양대 도시공학박사를 수료했고, 용산구민으로 40년동안 거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