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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

허윤홍 GS건설, ‘친환경’ 외치더니 현장 재활용 ‘0’…’이름만 ESG’ 인센티브 챙겼나

GS건설이 최근 발간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친환경 목표 체계를 두고, 목표가 실제 성과를 견인하지 못한 채 기업 홍보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허윤홍 대표이사 사장이 보고서 CEO 메시지에서 “사업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개선이 필요한…

현대건설, 한국앤컴퍼니 ESG 심층 분석: 환경 성과와 숨겨진 리스크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는 6월 첫째 주 ESG 기업 분석 보고서를 통해 현대건설(000720)과 한국앤컴퍼니(000240)의 ESG 등급 및 성과를 상세히 분석했다. 현대건설은 2024년 2차 평가에서 ESG 종합 등급 ‘A’를 획득하며 견고한 ESG 경영을 입증했다. 특히 환경(E) 부문에서 ‘A+’ 등급을 받아 해당 산업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