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최윤범 회장 투자한 ‘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넉 달째 행방 묘연
15억 횡령 피소 뒤 실종 신고…회사는 최근 2년 적자 328억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고려아연이 돈을 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가 잇따라 투자한 드라마 제작사 아크미디어의 전 대표 A씨가 넉 달째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A씨는 지난 7월 초 연락이 끊겼고...
2년 전 발생한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이 2주기를 맞은 가운데, 예비 교사들이 해당 사건을 “나의 일”로 인식하며 정부와 교육 당국에 실질적인 교육 현장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이하 교대련)은 18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한…
서울교육대학교 제39대 총학생회는 12월 6일 오후 연구강의동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강력히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윤상화 총학생회장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12월 3일 밤, 44년 만에 비상계엄이 선포된 것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심각한 사태”라며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