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송영록대표이사

입원보험금 덜 준 ‘송영록호’ 메트라이프생명…배당금은 영국 거쳐 아일랜드로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메트라이프생명이 입원보험금을 덜 지급해 제재받은 사실이 국회 자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2025년도 순이익의 2.8배인 3798억원을 배당했고, 영국 모회사가 받은 한국 배당금은 아일랜드 계열사 대여 재원으로도 쓰였다. 3일 금융감독원의 공개 제재내역을 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