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나섰다, 각자대표도 나섰다…한화에어로 전략부문 대표 김동관만 없었다
김승연 회장·손재일 대표·여승주 부회장, 5명 사망 사고에 공개 대응…전략부문 대표는 침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추진체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진 1일, 한화그룹 경영진이 잇따라 공개 입장을 밝히며 위기 수습에 나섰다.
그러나 그룹...
금속노조, 6월 2일 한화 본사 앞 긴급 기자회견 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로 노동자 5명이 숨진 가운데,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사고 당일인 1일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는 논평을 내고 “이번 사고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한화와 이를 방치한 정부가 만들어낸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