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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소비자단체협의회

KT&G 등 담배 3사, 손해배상 소송 ‘유해성 은폐’ 쟁점화…소비자단체, 전방위적 책임 촉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 주요 담배 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항소심 12차 변론이 오는 22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이들 기업의 담배 유해성 은폐 및 소비자 기만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피해 배상과 책임 있는 자세를 엄중히 요구했다. 이번 변론은…

마케팅엔 ‘문자 폭탄’ 보안엔 ‘침묵’… SKT, 1위 기업의 신뢰 리스크 직격탄

국내 이동통신 시장의 점유율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이 대규모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 이후 불거진 늑장 대응과 정보 취약계층 소외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상업적 마케팅에는 고도의 타겟팅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정작 치명적인 보안 사고 안내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거대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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