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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도

“부정선거 장사 그만하라”…민주당, 국민의힘에 “정상적 공당으로 돌아오라” 촉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부정선거 끝장토론’을 계기로 선거 시스템 재설계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근거와 증거 없는 단순한 의혹 제기를 정치 쟁점화하려는 시도”라며 비판했다.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민주 “윤어게인 모자라 부정선거론까지?…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위험한 정치”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선거 감시를 위한 당 차원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한 것에 대해 “사실상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조하는 고백과 다름없다”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장 대표는…

[이현종] 투표민주주의로는 국민주권 보장 어렵다

지역감정 부추겨 작대기 꽂아놓고 당선시키는 양대 정당 총선이 끝나면 당선자를 정당 색깔로 표시한 당선지도가 나온다. 수도권을 제외하면 오른쪽과 왼쪽의 색깔이 빨강색과 파랑색으로 확연히 구분된다. 안타까운 일이다. 지역 대립의 행태가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의 꽃으로 포장된 선거 제도가 국민을 좌우로 갈라놓은 꼴이…

[양승원] 시민의회 입법, 어떻게 할 것인가?

“진짜 문제는 대중의 무관심이 아니라, 관심을 가질 틈조차 없게 만드는 팍팍한 현실이다.” 아론 바스타니(영국 정치평론가, 저널리스트)의 이 절규처럼, 많은 시민들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게 하는 여전히 엄혹한 이 현실이 엘리트 중심의 ‘대의제 민주주의’가 실패했다는 주요한 반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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