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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애니카지부, 빗속 결의대회 “죽음 부르는 영상통화 사고접수 폐지하라”

“비대면 영상 접수는 2차 사고 유발하는 흉기… 이윤보다 안전이 우선” 사측의 단체협약 불이행 규탄… 7시 투쟁 문화제 거쳐 농성 돌입 삼성화재애니카지부가 교통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위험을 급격히 키우는 사측의 ‘비대면 영상통화 사고 접수’ 방식을 ‘죽음을 부르는 행위’로 규정하고, 이에…

우리은행 707억 횡령, 보험 방어막은 50억뿐…삼성화재와 ’30억 공방’

1심 우리은행 승소…법원 “세 차례 횡령은 별개 사고” 50억 인정 회계상 634억 전액 손실처리…보험으로 메운 건 8%뿐, 삼성화재는 항소 우리은행이 직원의 700억원대 횡령 사고와 관련해 보험으로 되찾을 수 있는 돈이 최대 50억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보험금을 청구한 614억원의 8%가량으로,…

금감원 규제에도 메리츠화재·롯데손해보험 ‘N잡 과장 고수익 광고’ 지속 논란

메리츠 ‘월평균 150만원’·롯데 ‘총소득 198만원’ 앞세워…금감원 “N잡 실제 평균은 13만원” 손해보험사들이 실제 소득과 동떨어진 ‘N잡(부업) 설계사’ 고수익 광고를 이어가면서, 마치 누구나 매달 150만원 안팎을 버는 것처럼 지원자를 유인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작 지난해 말 기준 N잡 설계사의 1인당 월평균 소득은 13만원에…

삼성화재, 광고 속 ‘친절한 애니카’ 뒤엔…기본급도 없는 교통사고 조사원의 ‘비명’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교통사고 조사원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산재보험 미적용 문제가 지속되면서, 이들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삼성화재애니카지부는 정부와 보험사의 방관 속에 위험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현실을 알리고자 2차 거리 행진에 나섰다. ■ “기본급도 없는 3.3% 노동자”…정부·보험사…

삼성생명 회계처리 논란, ‘지분법·일탈회계’ 도마 위 올랐다

삼성생명의 회계처리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국회 긴급토론회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은 삼성생명이 삼성그룹 지배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지분법’과 ‘일탈회계’를 적용하지 않는 것은 국제 기준에 어긋난 특혜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삼성생명이 유배당 보험 계약자의…

경제개혁연대, 삼성생명 삼성화재 지분 회계처리 의혹 제기… 금감원 입장 언제?

삼성생명이 삼성화재 주식 15.43%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주식을 장부상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현재 삼성생명은 단순히 투자 목적으로 가진 주식처럼 기록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한 만큼 지배력을 행사하는 회사 주식처럼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융감독원의 명확한 판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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