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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삼성전자기흥사업장

안전 인력 줄이고 로펌 동원한 삼성전자…이재용 회장 ‘책임경영’은 어디에

“미래를 모두 잃었습니다.” 2024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고 피해자의 절규가 터져 나온 지 2년이 흘렀지만, 이재용 회장의 ‘책임경영’은 공허한 구호에 머물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시민단체와 노조는 삼성이 국내 4대 대형 로펌을 동원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막으려 하는 동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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