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1.2조 파생손실…추형욱 대표 시절 체결한 PRS 자본확충 ‘독배’
SK이노베이션이 올해 2분기 3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대규모 흑자 전환을 달성했으나, 자회사 자본 확충 과정에서 체결한 파생상품의 평가손실이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8,100억 원이라는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한국지엠(GM)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저지하기 위해 노동계와 시민사회, 정치권이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에 나섰다. 3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진보당 정혜경·윤종오 의원과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인천지역 연대단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일주일 앞두고, 그간 청와대 권역에서 근무해 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집단 해고 위기에 처했다며 대통령의 직접적인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이하 서울지부)는 23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 결정으로 인해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