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보닛

현대자동차 신형 투싼, 높고 각진 보닛에 ‘전방 시야’ 우려 나와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계약을 시작한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두고 운전석에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소비자 우려가 나오고 있다. 차체를 키우면서 보닛(엔진룸 덮개)이 높고 각지게 바뀐 탓이라는 지적이다. 4일 디시인사이드 자동차 갤러리에 따르면 이날 오전 ‘풀체 투싼 아무리봐도 설계 하자인듯???’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