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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점

금양,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추가 위반 시 상장폐지 위험

(주)금양이 유상증자 결정을 번복하면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었다. 한국거래소는 5일 금양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7점과 함께 70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금양의 누계벌점은 17점이 되어 관리종목 지정 기준에 해당하게 되었다. 금양은 지난해 9월 27일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올해 1월 17일 이를 철회하면서 공시번복으로…

풀무원, 종속회사 합병 지연 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풀무원이 종속회사의 주요 경영 사항인 합병 결정을 뒤늦게 공시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19일 풀무원이 지난 12일 결정된 종속회사의 합병 결정을 18일에 지연 공시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했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유가증권시장 공시 규정 제33조를 위반하여 이번 예고를 받았으며, 불성실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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