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단 0.03%’ 한화 3세 김동원…예금보험공사 10% 지분 둘러싼 유착 의혹
한화생명 소액주주연대가 한화생명과 2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간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갈등의 이면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의 미미한 지분율(0.03%)과 후계 구도 ...
[기자수첩] 8년 세 번의 폭발, 재발 방지 약속은 어디 갔나 6월 1일 오전 10시 59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또다시 굉음이 울렸다. 로켓 추진체 폭발로 추정되는 이번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특히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