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 “A4용지도 안 준다” 경영 위기 주장…회사도 “매월이 비상경영”, 본사 이익률은 4%대
현대자동차 소속으로 표시된 한 직원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차 안팔리고 적자나서 비상경영체제 돌입할 각"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상경영은 현대차가 이미 공식적으로 밝힌 상태였다. 연결 실적은 3분기까지 흑자였지만, 자회사를 뺀 현대차 본체의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발표하며 형법상 배임죄의 폐지를 기본 방향으로 제시하자, 경제개혁연대가 이에 대해 신중하지 못한 접근이며 매우 부적절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특히, 정량적 감축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구체적 대안 없이 폐지 결론을 내린 것은 입법 논의를 생략하려는 의도가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