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금 1년 새 반토막…주우정 체제 ‘무차입 경영’ 깨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면서 회사가 오랜 기간 유지해 온 '무차입 경영'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1일 국회에서 ‘(주)모트롤 방산·민수 법인분할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경남 창원에 소재한 유압기기 전문기업 (주)모트롤의 노동자들은 사모펀드의 욕심으로 인해 민주성과 공정성이 희생되고 있는 상황에 분노하고 반발하고 있다. 모트롤은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방산과 민수분야에서 유압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2020년 두산으로부터 인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