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 리베이트 유죄 확정에도 ‘영업 총괄’…준법경영 강화와 엇박자
JW중외제약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지만, 리베이트 사건으로 항소심에서 1심 유죄 판결이 유지된 신영섭 대표이사가 여전히 영업·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최근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현황을 공시하며 준법경영 강화를 강조한 가운데, 형사책임이 확정된 대표이사의 영업 관련 역할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토스, 결제 단말기 시장서 ‘불법 영업’ 논란…수백억 적자 감수하며 장려금 살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진출한 ‘토스(대표 이승건)’가 자사 결제 단말기를 보급하는 과정에서 현행법을 위반한 불법 영업을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후발 주자로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무리한 리베이트를 제공하고, 대리점을 상대로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게보린’ 삼진제약, 전공의 대상 리베이트 의혹 수사… 오너 2세 조규석·최지현 경영 투명성 점검 계기 되나
해열진통제 ‘게보린’으로 유명한 삼진제약이 대학병원 전공의 대상 리베이트 제공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으면서, 이를 계기로 삼진제약의 지배구조와 경영 투명성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단순한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넘어 기업의 전반적인 윤리 경영과 재무 건전성까지 더욱 면밀히 살펴볼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이찬열 의원·소상공인 “정부는 통신사·VAN사 대상 수백억대 리베이트 조사해라”
VAN(카드단말기 결제대행)사가 정부가 시행중인 카드단말기 통신비 인하 서비스를 KT와 LGU+, SK브로드밴드 등 국내통신사업자 서비스로 대체하면서 통신사들로부터 수백억대 뇌물성 리베이트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수원 장안)과 소상공인연합회는 1일 국회 정론관에서 통신사 및 VAN사 갑질 횡포를 규탄하는…



![삼진제약 조규석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최지현 대표이사 사장[삼진제약 제공]](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5/06/20250620_192834-600x3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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